M자 탈모 초기 사진 (자가진단 포함)

이마의 양 끝에서 모발이 탈락하는 M자형 탈모는 대표적인 남성형 탈모입니다.

 

처음에는 M자로 탈모가 시작되어 앞 이마 헤어라인이 전체적으로 점점 위로 올라가거나 이마 양끝 M자의 범위가 확장되는 패턴으로 진행됩니다.

 

M자 탈모는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의 초기 사진과 자가진단 방법을 확인하고 M자가 의심된다면 하루라도 빨리 치료하는 것이 탈모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m자 탈모 초기 사진

 

M자 탈모 초기 사진

 

먼저 아래 사진을 보면 M자 탈모를 의심해 볼 수 있지만 M자 탈모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마라인이 선천적으로 M자 모양으로 되어 있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단 이전과 다르게 M자 라인이 깊어지거나 범위가 넓다면 탈모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선천적 m자 이마

 

 

사례 #1

 

M자 탈모는 이마 양쪽 끝이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도 있지만 아래와 같이 한쪽만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후에 반대편 이마 끝의 모발이 탈락하면서 M자 탈모가 됩니다.

 

m자 탈모

 

사례 #2

 

이마의 끝 부분이 과거와 비교하여 위로 올라가면서 두피가 노출된다면 M자 탈모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마의 끝 부분의 머리숱이 부족해지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입니다.

 

m자 탈모 초기
m자 탈모

 

사례 #3

 

아래는 M자 탈모인 상태의 모습입니다. 이마의 끝 부분이 사실상 모발이 모두 탈락되어 이마라인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m자

 

M자 탈모 자가 진단

 

m자 탈모는 남성 탈모 환자의 80%가 겪을 정도로 흔하게 나타나는 탈모 유형에 해당합니다. 문제는 M로 시작해서 이마라인이 넓어지고 정수리까지 탈모가 진행되면서 탈모 범위가 커진다는 것입니다.

 

탈모는 초기에 대처할수록 모발이 탈락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시기를 놓치게 되면 탈모약으로도 대응이 안될 수 있으니 초기 증상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m자 정수리 탈모

 

※ 탈모 공통 특징

 

  •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힘이 빠진다.
  • 하루에 탈락되는 모발 수가 100개가 넘는다.
  • 앞머리, 정수리 머리와 뒷머리의 굵기 차이가 발생한다.
  • 이마가 점점 넓어진다.
  • 두피가 가렵고 비듬이 많아진다.
  • 모발 속에서 두피가 많이 보이기 시작한다.

 

 

※ M자 탈모 자가진단

 

탈모 초기 증상과 더불어 평소 M자 이마라인이 아닌데 이마라인의 머리카락을 올렸을 때 M자가 되었거나 선천정 M자 라인에서 그 범위가 더 커질 때는 M자 탈모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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